About Us
어둠 속에 밝힌, 작은 빛 하나
어둠 속에 밝힌 작은 빛
Our Story
우리의 이야기
등불교회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는 시편 119편 105절의 말씀을 붙들고 세워진 공동체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등불 하나면 발밑을 비추기에 충분하다는 믿음으로, 저녁 예배와 촛불 기도회를 통해 서로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갑니다. 화려하게 밝히기보다, 곁에 있는 한 사람의 어둠을 함께 견디는 작은 빛이 되고자 합니다.
교역자 소개 보기 →Core Values
우리가 지키는 것
말씀
성경 말씀을 삶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정직하게 살아갑니다.
예배
형식이 아닌 마음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추구합니다.
공동체
세대와 배경을 넘어 서로를 환대하고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입니다.
섬김
받은 은혜를 이웃과 지역사회에 흘려보내는 삶을 실천합니다.